고정금리 뜻 : 금맹탈출 #5







I. 고정금리 뜻

1. 변동금리 뜻

만약 집을 구입하기 위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았을 시 이자를 내는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먼저 시장의 기준금리를 반영하여 3~6개월 같이 일정 주기별로 금리가 변하는 변동금리가 있습니다. 이 때 사용되는 대출 기준금리로는 COFIX 금리, CD 금리, 금융채 금리, 코리보 금리 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자 약정을 “COFIX 금리 + 2%에 3개월마다 내기”로 했는데 COFIX 금리가 3%라면 총 5% 이자를 내고 1년뒤 COFIX 금리가 4%라면 6% 이자를 내게 됩니다.

2. 고정금리 뜻

그리고 최초 약정한 금리가 만기때까지 그대로 가는 고정금리가 있는데, 고정금리는 예를 들어 10년동안 약정금리 5%면 그 기간동안 시장금리가 어떻게 변하든 2%로 고정입니다. 그렇다고 고정금리가 절대적으로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대출시 은행 여신 거래 기본약관 내용 때문입니다. 즉 기본적으로는 고정금리로 가지만 한국 경제가 IMF 외환위기와 같은 큰 위기가 오면 금리가 오를 수 있고 다시 안정세에 돌아서면 인하된다고 약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채무이행완료 전에 국가경제ㆍ금융사정의 급격한 변동 등으로 계약 당시에 예상할 수 없는 현저한 사정변경이 생긴 때에는 은행은 채무자에 대한 개별통지에 의하여 그 율을 인상ㆍ인하 할 수 있기로 합니다. 이 경우 변경요인이 해소된 때에는 은행은 해소된 상황에 부합되도록 변경하여야 합니다.”

II.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1. 고정금리 장점

  • 이자 계산이 편리
  • 상환계획 세우기 쉬움
  • 금리 상승시 유리
    • 장기대출에 선호됨

2. 고정금리 단점

  • 초기 이자가 높음
    • 대출 계약시 보통 변동금리보다 약 1%가량 높게 산출됨
  • 금리 하락시 불리

고정금리 뜻

3. 변동금리 장점

  • 초기 이자가 낮음
  • 금리 하락시 유리

4. 변동금리 단점

  • 금리 상승시 불리

5. 결론

일반적으로 금리가 상승시 고정금리를, 금리가 내려갈 때는 변동금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단기 대출시는 초기 이자가 낮은 변동금리를 택하면 좋고 주택담보대출 같은 장기 대출시에는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본인의 상환능력을 잘 감안해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III. 관련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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