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지수 뜻 : 금맹탈출 #6







I. 고통지수 뜻

1. 고통지수 뜻

고통지수(Misery Index)란 미국 경제학자인 오쿤(A. Okun)이 고안한 경제지표로 국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 삶의 질을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 계산은 일반적으로 국제유가와 같은 원자재값 등급에 따른 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의 합에으로 산출하는데 여기에서 실질 국내총생산 (GDP: Gross Domestic Product) 증가율을 빼기도 합니다. 하지만 소득증가율, 분배상황, 경제성장과 같은 요소들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따릅니다.

2. 고통지수 계산

고통지수가 높다는 것은 물가가 크게 상승했다거나 실업자가 많이 늘었고 국민소득증가율이 낮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각국간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도출하는 방법이 달라서 절대적인 비교수치로 사용하기 어렵지만 미국 경제연구기관 와튼계량경제연구소는 본 기관 자체의 계산으로 나온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합해서 매년 국가별로 순위를 발표합니다. 만약 물가상승률이 4이고 실업률이 16이면 고통지수는 20이 됩니다.

고통지수 뜻

국내의 LG경제연구원에서도 물가상승률과 실업률 외에 어음부도율과 산업생산증가율을 포함해서 총 4가지 지표로 경제고통지수(Economic Misery Index)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당연 어음부도율이 높을수록 그리고 산업생산증가율이 낮을수록 고통의 크기가 커집니다.

II. 관련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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